미래에셋증권의 로보어드바이저 추가 매수하기

최근 미래에셋증권에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하나 더 열어서 로보어드바이저를 신청해보았다. 문제는 은근히 어렵다는 것.

MY 로보어드바이저 가입신청하고 투자성향 설정을 진행하다가 중간에 앱을 닫고 다시 투자성향을 설정하여 완료하였는데, ‘포트폴리오 변경이 진행중입니다.’라는 문구가 상단에 떠있었다. 진행하다가 앱을 닫은것 때문에 아직 진행중인 프로세스 알림인 줄 알고 취소했었다. 다음날 주문되고있나 확인해보니 전부 주문 취소가 되어 있었다.

아직 로보어드바이저 설정이 진행중이라는 의미인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이 다른건가? ‘포트폴리오가 적용되었습니다.’로 문구가 바뀌는게 더 명확할거같다.

메시지를 누르면 뜨는 안내 메시지도

[포트폴리오가 적용되었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로 설정한 주문을 취소하시려면 주문취소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미 매매되었거나 취소가 불가능한 주문을 제외하고 취소합니다.
[닫기] [주문취소]

이런식으로 되면 더 나을거같은데. 암튼 펀드 매수가 전부 완료되면 아래와같이 해당 메시지는 사라진다.

[연금] – [연금포트폴리오] – [MY 로보어드바이저(연금)] 또는 [상품] – [로보어드바이저] – [MY 로보어드바이저] 화면

문제는 현금을 입금하면 알아서 추가매수되는지 직접 주문을 실행해야하는지, 어떻게 추가 주문을 진행할 수 있는지 설명이 없다. 하루 기다려봐도 앱을 다시 열어봐도 로보어드바이저를 신청한 계좌에 현금이 추가입금되었으니 매수를 진행할건지 물어보는것도 없다.

스크롤하면 ‘내 계좌 맞춤설계’ 버튼만 있을 뿐. 이걸 눌러서 진행하면 펀드가 전부 매도되고 다시 구성되는건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기존 펀드가 전부 매도되면 그냥 서비스 해지하고 직접 주문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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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주식 모으기 80일

오늘은 코스피 지수가 전쟁 발생 전 고점에 거의 근접했다. 이렇게 오른다는게 신기하다.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오를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한다. (그래도 흐름을 탈 수 있을 때 타야지.)

그동안 연금저축펀드에 담은 것을 좀 조절했다. 현재 납입원금은 262만원에 평가금액은 284만원. 종목을 변경하다보니 평가 수익률이 낮아보였지만 의외로 많은 수익을 얻었다. 아래는 현재 계좌상태.

이틀 전 TIGER 코리아원자력은 매도했다. 문제는 매도하고 생각 해 보니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매도하고 코리아원자력을 더 매수하는게 나은 선택이였을거같다. CMA 계좌에서 코스피가 하락할 때 마다 담던건데 이게 현재 가장 수익률 높다.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TIGER 코라이배당다우존스위클리커버드콜을 매도했다. 배당금 재투자해도 S&P500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내용을 봤기때문.

그외 변화는 PLUS 신흥국MSCI(합성 H) 1주 추가매수, KODEX MSCI선진국을 2주 추가, 미국S&P500 1주 추가매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31주 추가매수.

아마 TIGER 매국배당다우존스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를 TIGER 원자력에너지로 갈아타게 될거같다.

ISA계좌는 현재 총 납입금액 약 253만원에 평가금액 252만원. 만원이 사라져버렸다. 영 좋지 못한 타이밍에 ISA 계좌가 이전된 영향이 있는거같다.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채권도 궁금해서 20만원 매수한것이 있다.)

CMA에 들고있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미국나스닥, KODEX 미국S&P500을 매도하여 얻은 금액 대부분을 ISA 계좌로 넣어버렸다. ISA 계좌는 고배당에 많은 비중을 둘 생각이다.

아래는 매수 리스트.

  • TIGER 토탈월드스탁액티브 +6주
  •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 +2주
  • KODEX 미국우주항공 +2주
  • PLUS 고배당주 +9주
  • PLUS 신응국MSCI(합성 H) +2주
  •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1주
  •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15주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주
  •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3주
  • KoAct 배당성장액티브 +3주
  •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34주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전량 매도했다.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배당 수익률이 연 14%이면서 가격이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담아보았다.

ISA는 배당금 절세효과를 최대한 얻을 수 있다고하니 배당이 적은건 되도록 연금저축펀드에서, ISA는 고배당 위주로 계속 유지 해 봐야겠다.

ETF 주식 모으기 2개월(60일)

3월 마지막 금요일. 이번주는 계속 내리막을 달린거같다. 그나마 오늘은 오후 내내 올라가긴했지만 지난주 보다 3천4백 포인트 정도 하락했다.

이번주 연금저축펀드 수익률은 0.22%. 그와중에 코리아원자력은 오히려 올랐다.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아주 조금 올랐고. 저번에 조금 담을 생각을 가졌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초반에 잠깐 올랐다가 계속 마이너스다.

KoAct 코스닥액티브만 추가 할 생각이였지만 다른 계좌로 이체 할 금액이 잘못 선택되어 의도치 않은 금액이 이체되어 TIGER 코리아원자력 2주, KODEX 미국S&P500 6주, KODEX 미국나스닥100 2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5주 더 늘렸다.

ISA계좌는 그래도 저번달 보다 평가수익률이 -7.88%에서 -4.65%로 더 늘었다(…).

스페이스 X가 조만간 상장예정이라고하여 KODEX 미국우주항공을 1주 추가해봤다. 하지만 1Q 미국우주항공테크가 퇴직연금에 투자 가능한 간접투자 ETF라고 하던데… 언젠가 담아봐야겠다. 그리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6주 추가, KoAct 배당성장액티브 7주 추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7주 추가, 케이뱅크는 -30%보다 떨어지길레 차라리 은행고배당플러스를 가지고있는게 이득일거같아 전량 매도.

기존 종목에서 더 담은건 PLUS 고배당주 3주,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25주,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2주 더 담았다.

종목은 심플하게 가지고가는게 좋다고 하던데 지저분해지는 느낌. 정유시설이 공습당해 올해는 전쟁 영향이 계속 있을거라는 말도있고 과연 얼마나 지속될까.

무엇보다 코스피 지수가 2~3%씩 매일 출렁거리는데 지속 성장될까? S&P500은 무조건 가지고 갈 종목이라고 하던데 1년 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ETF 주식 모으기 1개월+2주

지난 수요일 코스피가 무섭게 떨어지면서 꽤나 불안한 한주였다. 어제는 S&P500 지수가 수요일 오전보다 하락했길레 또 떨어지는건 아닐까 싶었지만 생각보다는 안떨어졌다. 문제는 CMA 계좌의 평가순익이 +40만원까지 이루어지던것이 녹아내려 -4만원 정도가 되어버렸다는 것이지만. 암튼 연금저축펀드 계좌가 하루동안 마이너스 찍혔던거같지만 다행스럽게 꽤나 방어가 된거 같다.

그동안 코리아원자력 1주 추가하고 PLUS 신흥국MSCI(합성 H)를 추가하여 1주,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를 추가하여 1주 담았다.

코리아원자력이 수요일 폭락을 겪은 후 많이 올라서 놀랍다. S&P500이 조금은 회복했지만 나스닥이 더 많이 회복하고 플러스가되었다. 차이나증권은 꾸준히 내려가고있고, 코리아배당다우존스위클리커버드콜은 10%나 빠져버렸다.

이번에 추가한 종목 두가지는 박곰희TV라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다 관심이 생긴 항목을 추가해봤다. 그 중 신흥국은 빠른성장중인 국가니까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항목이다. 문제는 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한 석유를 얼마나 비축했는가가 좀 화두인거같다는거지만. 그리고 채권은 안전한 투자로 많이 알려져서 채혼합을 추가.

전쟁이 장기간 지속되면 더 불안정 할것이라는 말은 공통적인거같고, 지금은 잠시 쉬고 휴전되면 그 때 추가 매수를 하는것도 늦지 않을거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와중에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된다고하여 검색해보니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가 상장된다고 한다.

KoAct와 TIME의 액티브 ETF 성적이 좋다는 말을 들은적 있었으니 상장되면 연금저축펀드에 10만원 정도 추가해서 한번 담아봐야겠다. 이후엔 주식모으기로 자동 매수 걸어둔것들 가격 조절하고 한두달 정도는 직접 추가 매수는 쉬고 현금 보유에 신경을 써야겠다.

그리고 ‘일단 ISA 계좌 만들고 만원이라도 넣어두라’는 영상을 보고 작년 말 쯤 무엇에 이끌렸는지 기억 안나는 삼성증권에 만들었던 ISA 계좌를 농협으로 이전 신청하고 이전 처리가 2주 전에 진행되어 매수한 것들. (삼성증권 MTS는 로그인 방식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들어간 시기가 너무 안좋아 연금저축펀드와 상반되는 상태다. CMA 계좌로 걸어 둔 주식 모으기 중 KODEX 200,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여기로 옮겼으니 다음달 부터 1~3주씩 매수 될 듯 하다.

케이뱅크는 3월 5일 상장되었고 은행은 배당수익률이 높다고 알고있어서 어차피 저렴하니 20주 사두었는데 ISA가 아니라 오래 끌고갈 연금저축펀드에 사놓을껄 그랬나?싶다. 장기적 비중으로 생각하면 거의 의미가 없을 정도이지만 조만간 ISA에서는 빼고 연금저축계좌에 20주 보다 더 사봐야겠다.

추가) 연금저축펀드에 ETF만 담을 수 있다는걸 깜빡했다.

ETF 주식 모으기 1개월

최근 이사 후 ETF 투자를 시작. 최근 두달 전~한달 사이 너무 급격하게 오른 주가때문에 ‘한달만 더 빨리 했었어도’ 후회가 들긴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연금저축펀드를 하나 개설하여 20년이상 묶여도 상관없을만큼의 금액을 계속 넣어 볼 예정.

현재 국장이 유례없는 상승장이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한달만에 4%대의 수익률이 발생했다. 오히려 미국 ETF 종목이 마이너스.

AI 때문에 관련 된 종목들이 많이 오를거라는 말을 듣고 반도체와 원자력에 넣어둔게 가장 많이 올랐다. 금현물은 조금 넣어봤지만 최근 상황 안좋은 듯. 비중을 적게 넣어서 다행이다. TIGER 차이나증권은 상장된지 얼마 안되고 저렴하여 상폐되어도 감당 될 정도로 매수.

KODEX 200,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에 비중을 높게 두고 다른것들은 아마 내키는대로 늘리거나 줄이게 될 듯. 첫 시작을 꽤 많이 넣어서 매수를 하긴했지만 아마 다음달 부터는 이쪽 계좌로는 소액만 추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