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F(Chromium Embedded Framework) 빌드

풀네임으로는 Chromium Embedded Framework

우연찮게도 DJMAX에서 MSVC 재배포 패키지 설치가 필요하다는 오류가 뜬다는 질문을 보고 몇버전 런타임이 필요할까 하여 리소스를 살펴보다 이건 왜이렇게 용량이 큰거지? 라는 의문으로 구글링하다 알게된 것. 그런데 또 우연스럽게도 며칠 지나지도않아서 이거 관련되어 요청이 하나 들어온게 발생하여 빌드해보았다.

쉬운방법은 cef-project 코드를 받아서 readme 파일대로 cmake만 실행하면된다. 하지만 이건 자동빌드에 의해 먼저 빌드된 엔진을 다운로드하여 부수적인 dll파일만 빌드하는것으로 보였다. 기왕이면 동일한 런타임, 컴파일러로 빌드된 라이브러리를 발드하고싶어 좀 더 보니 cef가 있다. 이쪽은 빌드과정이 흩어져있어서 아래와같이 정리.

Continue reading CEF(Chromium Embedded Framework) 빌드

Visual Studio 2017 Community의 프롬포트 도구모음 스크립트 버그

현재 2018년 4월 19일 겪어서 하루 삽질한 내용.

부스트 라이브러리 경로를 INCLUDE, LIB 환경변수에 설정하고 Qt Creator에서 아무리 들고볶아도(최신버전을 받아서 업데이트 포함) LIB변수는 변하는데 INCLUDE 변수는 전혀 변하지않고 환경변수 값이 반영 안되는 것이였다.

구글링도해보고 뭘 해봐도 다른건 되는데(CL, _CL_변수) 이게 안되어서 IDE에서 헤더를 인식 못하였다. 그렇게 오늘 수 시간을 삽질한 결과 답을 얻었다.

일단 문제의 스크립트 내용은 아래와같다.

1분만에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다면 매의눈이라고 할 수 있겠다. __tmpwinsdk_include 환경변수를 초기화하고 INCLUDE 변수 내용을 담고 그것을 다시 환경변수에 설정하고 __tmpwinsdk_include 변수를 비우는데… 문제는 INCLUDE 환경변수를 수정하는 라인에 있었다. 그쪽만 혼자 __tmp_include변수에 할당하고 그 변수는 그냥 쓰레기가 되어버렸다.

이건 스크립트 흐름으로 보아 분명 버그임에 틀림없으니… 일단 내가 바꿔서 사용해야겠다. -_-;; 이것때문에 오전부터 지금까지 네시간 넘게 내가 왜 삽질을 해야했을까… 암튼 이 포스팅은 이것으로 끝!

아래 스크린샷은 수정한 후의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2017\Community\Common7\Tools\vsdevcmd\core\winsdk.bat” 파일의 내용이다.

WinCrypt의 핸들은 스레드 안정성이 보장안되는거같다

영어가 안되어 크롬의 번역으로 https://stackoverflow.com/a/10807684 이 댓글을 읽어보니…

ECB 모드로 동작할때는 상태가 변경되지않아 상관없으나 기본 모드인 CBC 모드는 상태정보가 변경되기때문에 안정적이지 않다고 이해된다.
이걸 사용하면서 로직 손을 보고나서는 왜 자꾸 패킷이 깨지나했더니 이런거였구나(…) 이거때문에 거의 한달을 미궁에 빠져있었네 orz

복잡하게 처리할거는 없으니 Semaphore를 사용해서 해결해야겠다(…)

참고로 WinCrypt의 사용법 글은 이글의 바로 전 글

AES 256 암호화를 위한 WinCrypt 사용하기

MSDN에서 참고하자니… 너무나도 설명이 장황하고 API 사용에 핵심이되는걸 찾지못하여 example을 구글링하여 여차저차 짜집기하였다. 그중 가장 많은 도움이된 글은 이글이글.

만약 Crypt관련함수들 링크실패하면 헤더나 소스코드에 #pragma comment(lib, "advapi32")를 넣으면된다.

아래는 최소한의 헤더파일

#define WIN32_LEAN_AND_MEAN
#include <Windows.h>
#include <wincrypt.h>

AES 암호화에서 안정성이 보장되는 AES 256을 기준으로 설명한다. 그 하위 AES 암호화는 KEY의 길이가 다르기때문에 필요하다면 32비트 KEY 대신 16비트 키를 사용하면… 될것이다. 나머지는 알고있기로는 동일.

필요한 변수는 아래와같다.

HCRYPTPROV hCryptProv;
HCRYPTHASH hHash;
HCRYPTKEY hKey;

첫번째로 Provider를 얻어야한다.

if (CryptAcquireContext(&hCryptProv, NULL, MS_ENH_RSA_AES_PROV, PROV_RSA_AES, 0) == FALSE) {
    return FALSE;
}

핸들을 해제하는 코드는 아래와같다. 이 핸들은 지속적으로 사용하게된다. 완전하게 사용이 끝났으면 그때 Release 해주면된다. Continue reading AES 256 암호화를 위한 WinCrypt 사용하기

닷넷 Any CPU 빌드한 바이너리가 64비트 OS에서 32비트로 동작할 때

닷넷으로 Text to Speech. 즉 입력 된 텍스트를 읽어주는 TTS를 해달라는 부탁으로 시작하게 된 삽질.

내가 사용하는 OS는 윈도 10이고 타겟은 윈도 7이였다. 윈도 TTS는 https://msdn.microsoft.com/en-us/library/hh361572(v=office.14).aspx 이곳에서 Runtime, Language Packs 두가지를 설치하면 된다고 되어있는데… 이상하게 아무리 재설치를해도 한글 음성이 지원되는 Voice 객체가 나타나지않았다.

윈도 제어판에서는 한글 음성이 나타나는데 닷넷에선 아무리 해도 나타나지않아 포기하고 C++로 Voice 객체를 조회해보았지만 역시나 실패. 혹시나해서 64비트로 빌드하여 다시 조회하니 Heami가 나타나는 것이였다.

그런것이였다. 윈 10은 32비트, 64비트 둘 다 한글 Voice가 재공되는 것이였다… 근데?! 뭐지? 싶어 닷넷 실행파일 띄워놓고 작업관리자 열어보니 32비트로 실행되고있고, 구글링해보니 http://stackoverflow.com/a/23351613 이 댓글이 나왔고, 프로젝트 속성을 보니 아래 옵션이 있었다.

2016-10-16-1

32비트 기본 사용…!!! 32비트 기본이라니! 하.하!? VS2015에서 기본으로 체크되는 옵션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VS2015가 나오자마자 구입하였는데… 왠지 최근 만든 닷넷 어플들 32비트 모드로 동작하고있을거같다.

아마도 ActiveX라던지 COM Object, 기타 외부 네이티브 라이브러리가 32비트가 대다수라 생기는 문제가 많기때문에 이런걸 기본옵션으로 체크되어있는거같은데… 나같은 경우엔 그 반대라서 하루 삽질을 하였다.

아… 해결되어서 좋긴한데 왜 눈물이 나려하지… 내 시간은..

Continue reading 닷넷 Any CPU 빌드한 바이너리가 64비트 OS에서 32비트로 동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