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정보를 확인해보니 10일 정도 날짜 오차(?)가 있었다. 저번 글 이후로는 오늘이 120일 정도였겠지만 실제로는 111일째. 따라서 다음은 30일 후에 모으기 140일 되는 날 업로드 예정.
그나저나 최근 코스피가 한번 출렁이더니 더 올라가는걸 보니 무섭기는 하다. 삼성전자 노조파업도 큰 이슈거리였는데… 노조의 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연금저축펀드의 상황은 아래와같다.

코스닥액티브는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있다. 분명 20일 전에는 KODEX 200의 수익률이 43%였는데… 금현물빼고는 다 오른 느낌이다. 최근 조선도 눈여겨 봐야 한다고 해서 ETF로 1주를 매수해뒀지만 아직은 아닌거같고, AI전력핵심설비는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떨어졌다. 그래도 아직 계좌 상태는 순탄해보인다.
아래는 ISA 계좌상태.

고배당주와 리츠부동산인프라는 자동매수 걸어두어서 추가 매수되었고, 나머지는 큰 변화 없다. 이쪽은 고배당 위주를 매수한 덕분인지 수익률은 연금저축펀드보다 떨어지는 편. 다음 월급날에는 리츠 두 종목에 약 20만원 정도로 약간의 물을 타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저축펀드 상태.


정해둔 비율로 맞추기위해 첫번째 계좌는 그동안 10만원 정도 일부 펀드에 추가매수를 했다. 펀드 네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계좌의 수익률은 여전히 높다. 로보어드바이저로 운영중인 두번째 계좌는 매월 20일 5만원 자동이채 걸어둔 덕분에 5만원 추가 매수. 20일 동안의 수익률도 첫번째 계좌에 크게 뒤쳐지지 않는 듯 하다. 이쪽 계좌도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30일 후 140일 되는 날까지, 과연 어떤 다이나믹한 과정을 겪게 될까… 거의 두달에 한번씩 급락을 겪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