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스피 지수가 전쟁 발생 전 고점에 거의 근접했다. 이렇게 오른다는게 신기하다.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오를까. 살짝 걱정이 되긴 한다. (그래도 흐름을 탈 수 있을 때 타야지.)
그동안 연금저축펀드에 담은 것을 좀 조절했다. 현재 납입원금은 262만원에 평가금액은 284만원. 종목을 변경하다보니 평가 수익률이 낮아보였지만 의외로 많은 수익을 얻었다. 아래는 현재 계좌상태.

이틀 전 TIGER 코리아원자력을 매도했다. 문제는 매도하고 생각 해 보니 미국배당다우존스를 매도하고 코리아원자력을 더 매수하는게 나은 선택이였을거같다. 아마 TIGER 매국배당다우존스와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를 TIGER 원자력에너지로 갈아타게 될거같다.
그리고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TIGER 코라이배당다우존스위클리커버드콜을 매도했다. 배당금 재투자해도 S&P500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내용을 봤기때문.
ISA계좌는 현재 총 납입금액 약 253만원에 평가금액 252만원. 만원이 사라져버렸다. 영 좋지 못한 타이밍에 ISA 계좌가 이전된 영향이 있는거같다. (스크린샷에는 없지만 채권도 궁금해서 20만원 매수한것이 있다.)

CMA에 들고있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미국나스닥, KODEX 미국S&P500을 매도하여 얻은 금액 대부분을 ISA 계좌로 넣어버렸다. ISA 계좌는 고배당에 많은 비중을 둘 생각이다.
ISA 계좌에서도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전량 매도했다. 반면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배당 수익률이 연 14%이면서 가격이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담아보았다.
ISA는 배당금 절세효과를 최대한 얻을 수 있다고하니 배당이 적은건 되도록 연금저축펀드에서, ISA는 고배당 위주로 계속 유지 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