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A 공유기 암호규칙(영문, 특수문자, 숫자 모두 사용) 우회하기

2018/04/26 현재 최신 펌웨어에서 확인된 방법.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하여 메인 페이지, 또는 무선 메뉴에 진입한다.
그리고 F12를 눌러 개발자 도구를 연다. (주 브라우저는 파폭이지만 이 작업은 크롬브라우저 추천.)

기본적으로 개발자 도구에서 Source가 선택되어있다. 여기에서 validator.js 파일을 선택하여 Ctrl + F로 검색 입력란을 띄운 후, 팝업 메시지 내용 일부인 ‘정부의’ 단어를 검색한다. 그럼 해당 단어가 두곳 나타난다.

사전공유키는 무선 네트워크의 암호.

사전공유키로 시작되지 않는 문구는 ‘관리’ – ‘시스템’에서 설정하는 로그인 사용자의 암호.

변경하고자하는 암호의 종류에 따라 위 부분을 아래처럼 주석처리한다. 그리고 Ctrl + S를 눌러 적용한다.

그리고 숫자로만 구성된 암호로 입력하고 적용하면 적용된다. 단순히 웹페이지의 자바스크립트에만 이러한 암호규칙을 검사해서 다행이다. (설마 나중에 CGI 내부에서도 체크하도록 바뀌지 않겠지…)

암호가 간단해도 문제지만 와이파이 비밀번호까지 평소 안쓰는 암호로 억지로 만들어서 사용할 필요가 꼭 있는걸까? 너무 간단한것도 문제지만 그렇다고 공유기에서도 저런걸 강제화 하는건 과연 좋은 선택일지 의문이 든다. 어찌되엇건 우회하는 방법이 있으니 다행이다.

덧. 파폭은 스크립트 변경이 안되고, 엣지는 크롬처럼 수정가능하지만 폼 테이터가 전송(적용버튼)되고나면 이후에 페이지 소스 리스트가 엉뚱하게 표시되어 엣지를 다시 실행하지 않으면 validator.js 파일을 다시 수정할 수 없다.

Visual Studio 2017 Community의 프롬포트 도구모음 스크립트 버그

현재 2018년 4월 19일 겪어서 하루 삽질한 내용.

부스트 라이브러리 경로를 INCLUDE, LIB 환경변수에 설정하고 Qt Creator에서 아무리 들고볶아도(최신버전을 받아서 업데이트 포함) LIB변수는 변하는데 INCLUDE 변수는 전혀 변하지않고 환경변수 값이 반영 안되는 것이였다.

구글링도해보고 뭘 해봐도 다른건 되는데(CL, _CL_변수) 이게 안되어서 IDE에서 헤더를 인식 못하였다. 그렇게 오늘 수 시간을 삽질한 결과 답을 얻었다.

일단 문제의 스크립트 내용은 아래와같다.

1분만에 눈에 들어오는것이 있다면 매의눈이라고 할 수 있겠다. __tmpwinsdk_include 환경변수를 초기화하고 INCLUDE 변수 내용을 담고 그것을 다시 환경변수에 설정하고 __tmpwinsdk_include 변수를 비우는데… 문제는 INCLUDE 환경변수를 수정하는 라인에 있었다. 그쪽만 혼자 __tmp_include변수에 할당하고 그 변수는 그냥 쓰레기가 되어버렸다.

이건 스크립트 흐름으로 보아 분명 버그임에 틀림없으니… 일단 내가 바꿔서 사용해야겠다. -_-;; 이것때문에 오전부터 지금까지 네시간 넘게 내가 왜 삽질을 해야했을까… 암튼 이 포스팅은 이것으로 끝!

아래 스크린샷은 수정한 후의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2017\Community\Common7\Tools\vsdevcmd\core\winsdk.bat” 파일의 내용이다.

eclipse에서 spring, maven 사용시 ClassNotFoundException 및 LOC Header 등 에러 발생시 확인해볼 사항

오랜만에 스프링 사용해볼겸 boot를 써보았다.

이전엔 maven – update project를 해보면 Invalid LOC Header (bad signature) 문제가 발생하였다며 파일이름이 나타났기때문에 바로 찾아서 지운 후 update project를 하면 되었는데…
이번엔 war이나 jar파일로 패키징까지 다 되었지만 함께 패키징 된 jar 파일이 문제있어 예외가 발생하였다.
디버그 모드로 실행하면 예외가 발생하고 해당 예외의 객체 이름부분을 콘솔 출력에서 클릭하면 Break Point를 활성화 할 수 있어 ZipException을 등록해두었더니 아래와같이 스택에서 파일명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콘솔에서 해당 경로를 보면 항상 보이는 파일이 있다.

바로 sha1-in-progress 확장자를 가진 파일이다. jar파일을 지운 후 update project를하여 jar 파일이 다 받아지면 sha1-in-progress파일이 사라진다.

이런점을 활용하면 탐색기를 띄운 후 경로표시줄에 %userprofile%\.m2 를 넣은 다음 검색에 sha1-in-progress를 입력하면 아래와같이 죽죽 뜬다. (많이도 실패했네 -_-)

콘솔이 편하면 콘솔에서, 탐색기가 편하면 탐색기에서 해당 경로에서 jar 파일을 지운 후 update project를 한번 해주자.

jar 파일을 지우고 update project를 해서 jar 파일이 완전하게 받아져도 sha1-in-progress파일이 남는경우가있다. (아마 남는경우가 더 많은거같다.) 그냥 폴더를 지우는것도 깔끔한 방법이다.

P.S.
하… 전혀 힌트도 얻지 못할 콘솔 메시지… 다운로드가 도중에 끊기는건 대체 어느시대에 일어나는 일이란 말인가… 덕분에 하루 반나절을 구글링으로 -_-;;;
수년도 더 지난 이런 문제 이제 좀 알아서 sha1 해쉬를해서 안맞는 파일은 다운받는 메뉴 좀 넣어주지. -_-;;

spidermonkey-24.2.0 빌드오류 수정 (gentoo linux)

몇주 전 패키지 업데이트 후 icu가 업데이트 되어서인지 spidermonkey를 리빌드 하기위해 emerge @preserved-rebuild 명령을 실행하라하여 실행하니 오류가 발생하였다.

컴파일러의 변수형 검사가 더 강화된건지 jschar(unsigned short int)를 UChar(int16_t)로 형변환 오류가 발생했다. 그냥 두면 언젠가 패치되겠지했더니 한달동안 바뀌지않아 직접 패치한 내용을 나중에 또 필요할 경우를위해 과정은 생략하고 중요한것만 기록.

1. 패치파일 (/usr/portage/dev-lang/spidermonkey/files)

--- a/js/src/jspubtd.h  2018-03-24 14:46:05.245670691 +0900
+++ b/js/src/jspubtd.h  2018-03-24 15:05:45.705519813 +0900
@@ -64,7 +64,7 @@
 #ifdef WIN32
 typedef wchar_t   jschar;
 #else
-typedef uint16_t  jschar;
+typedef char16_t  jschar;
 #endif

 /*
--- a/mfbt/HashFunctions.h      2018-03-24 14:58:28.848967651 +0900
+++ b/mfbt/HashFunctions.h      2018-03-24 15:07:14.685819168 +0900
@@ -312,14 +312,14 @@

 MOZ_WARN_UNUSED_RESULT
 inline uint32_t
-HashString(const uint16_t* str)
+HashString(const char16_t* str)
 {
   return detail::HashUntilZero(str);
 }

 MOZ_WARN_UNUSED_RESULT
 inline uint32_t
-HashString(const uint16_t* str, size_t length)
+HashString(const char16_t* str, size_t length)
 {
   return detail::HashKnownLength(str, length);
 }
--- a/mfbt/TypeTraits.h 2018-03-24 15:20:41.328643028 +0900
+++ b/mfbt/TypeTraits.h 2018-03-24 15:21:28.616793417 +0900
@@ -195,6 +195,7 @@
 template<> struct IsPod              : TrueType {};
 template<> struct IsPod             : TrueType {};
 template<> struct IsPod            : TrueType {};
+template<> struct IsPod           : TrueType {};
 template struct IsPod       : TrueType {};

 namespace detail {

패치파일 생성은
diff -u orignalfile1 newfile1 > custom.patch
diff -u orignalfile2 newfile2 >> custom.patch
과같이 patch파일에 덛붙이면 여러파일의 패치를 담을 수 있다. a/mfbt, b/mfbt등 폴더를 만든다음 a에는 오리지널, b에는 수정될 파일을 위치하여 작업을 했다.

2. Manifest 파일 수정 (/usr/portage/dev-lang/spidermonkey)
portage 폴더 내 files에 위치한 패치파일은 AUX로 시작한다.
ex) AUX custom.patch 1208 BLAKE2B ac90b1748e526eb21b0477bb60c08d79a0bbd49c633327132572258987ec0ad6f0d2a2ab802a642fa2ede11151980383fa36fbe530b516333f0f3084b346c8ea SHA512 47327d1f9da97fe89e45745a1947fa62ffb612d9568791555db5009b4b9e9880b982518339f5503fa173eae780e1dc3d7266496538c13b7d740da30df3cd95a2

blake2b 해시파일은 b2sum custom.patch, sha512 해시파일은 sha512sum custom.patch 명령을 실행하면 출력된다. 해당 해쉬문자를 위 라인에 잘 넣으면 된다.

3. rebuild
이제 emerge 명령을 실행하면 끝.

오래 전 젠투리눅스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을 땐 한국 젠투 커뮤니티에서 직접 빌드오류 패치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글이 많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잘 검색이 안되는거같다. 그냥 직접 부딛혀보니 어떻게든 해결되었다(…).

뭐 패치를 잘 한건지 모르겠지만 문제없겠지(…) 다음에도 이런 빌드 오류가 발생하면 또 이런 방법을 써먹어야겠다. 끝.

몬스터 헌터 월드 고룡 녹화본

그동안 몬헌을 딱 두가지 버전으로 해보았다. 둘 다 조금 해보다 말았지만. 이번에 나온 월드는 꾀나 인기가 높길레 해보았는데… 잼있기도하지만 힘들다. (근데 이게 난이도가 내려간거라던데 -_-;;)
고룡 중 가장 힘들었던건 네르기간테였던거같다. 들리는 말로는 네르기간테가 활로잡기 힘든 몹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렇게 힘들었던건가? 반면 답이 안보이던 테오-테스카토르는 장비를 재정비하고 도전하니 의외로 바로 잡혀서 네르기간테보다는 고생을 덜한거같다.

아래는 순서대로 상대하게된 각각의 고룡 사냥영상

1. 네르기간테

2. 발하자크

3. 크살다오라

4. 테오-테스카토르

5. 제노-지바

6. 키린

힘들었던것 순서대로 나열하면 네르기간테 > 테오-테스카토르 > 크살다오라, 키린 > 제노-지바 > 발하자크인데… 가장 다시 상대하기 싫은건 제노-지바. 움직임이 둔해서 의외로 2트만에 제압 성공했지만 왠지 그냥 다시 만나기 싫다. 키린도 성가시지만 방어구가 맘에들어 별 수 없이 반복해야 할 몬스터. 이제 느긋하게 해야할텐데 아이템 파밍을 위해 반복해야하는 사냥이 약 절반밖에 안되었으면 좋겠다. 하다보면 뭐랄까? 성취보다는 그냥 힘들다. 트로피라도 난이도가 낮았으면 좋겠지만 멀티 퀘스트 100회? 길드카드 50회인가… 이건 답이 안보인다. 내가보는 몬헌의 최고 단점은 아무래도 트로피인거같다.

얼른 즐길거 다 즐기면 이전에 했던 게임들 엔딩 보고 트로피도 수집해야할텐데 갈길이 멀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