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금요일. 이번주는 계속 내리막을 달린거같다. 그나마 오늘은 오후 내내 올라가긴했지만 지난주 보다 3천4백 포인트 정도 하락했다.

이번주 연금저축펀드 수익률은 0.22%. 그와중에 코리아원자력은 오히려 올랐다.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아주 조금 올랐고. 저번에 조금 담을 생각을 가졌던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초반에 잠깐 올랐다가 계속 마이너스다.

KoAct 코스닥액티브만 추가 할 생각이였지만 다른 계좌로 이체 할 금액이 잘못 선택되어 의도치 않은 금액이 이체되어 TIGER 코리아원자력 2주, KODEX 미국S&P500 6주, KODEX 미국나스닥100 2주,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5주 더 늘렸다.
ISA계좌는 그래도 저번달 보다 평가수익률이 -7.88%에서 -4.65%로 더 늘었다(…).

스페이스 X가 조만간 상장예정이라고하여 KODEX 미국우주항공을 1주 추가해봤다. 하지만 1Q 미국우주항공테크가 퇴직연금에 투자 가능한 간접투자 ETF라고 하던데… 언젠가 담아봐야겠다. 그리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6주 추가, KoAct 배당성장액티브 7주 추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7주 추가, 케이뱅크는 -30%보다 떨어지길레 차라리 은행고배당플러스를 가지고있는게 이득일거같아 전량 매도.
기존 종목에서 더 담은건 PLUS 고배당주 3주,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25주,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2주 더 담았다.
종목은 심플하게 가지고가는게 좋다고 하던데 지저분해지는 느낌. 정유시설이 공습당해 올해는 전쟁 영향이 계속 있을거라는 말도있고 과연 얼마나 지속될까.
무엇보다 코스피 지수가 2~3%씩 매일 출렁거리는데 지속 성장될까? S&P500은 무조건 가지고 갈 종목이라고 하던데 1년 후에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