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의 Dock, 모니터간의 이동

짧은 글.

그간 맥의 Dock이 다른모니터로 멋대로 이동하는 현상때문에 매번 고생고생하다가 명확하게 옮기는 방법을 터득(?)하였다. 트랙패드를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듯 제스쳐를 하면된다는 글을 보고 아무리해도 잘 안되어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느리게 위에서 아래로 포인터를 움직였더니 한번에 잘 이동되었다(…).

짧게 요약하자면 화면의 최하단 포인터가 완전하게 바닥으로 내려가도록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 그 이후 트랙패드 상단에 손가락 하나로 터치하여 트랙패드 바닥부분까지 약 2~3초정도 걸릴정도로 느리게 일정한 속도로 스윽~ 손가락을 내리면 바로 옮겨졌다. 이런 방식으로 몇번씩 해보면서 그 속도가 익으니까 트랙패드 공간의 절반만 활용해도 너무나도 편하게 Dock을 윈하는 모니터로 이동이 가능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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