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코스피가 무섭게 떨어지면서 꽤나 불안한 한주였다. 어제는 S&P500 지수가 수요일 오전보다 하락했길레 또 떨어지는건 아닐까 싶었지만 생각보다는 안떨어졌다. 문제는 CMA 계좌가 +40만원까지 평가순익이 이루어졌던게 녹아내려 -4만원 정도가 되어버렸다는것이지만. 암튼 연금저축펀드 계좌가 하루동안 마이너스가 찍혔던거같지만 다행스럽게 꽤나 많이 방어가 된거같다.

그동안 코리아원자력 1주 추가하고 PLUS 신흥국MSCI(합성 H)를 추가하여 1주,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를 추가하여 1주 담았다.
코리아원자력이 수요일 폭락을 거치고도 다 많이 올라서 놀랍다. S&P500이 조금은 회복했지만 나스닥이 더 많이 회복하고 플러스가되었다. 차이나증권은 꾸준히 내려가고있고, 코리아배당다우존스위클리커버드콜은 10%나 빠져버렸다.
이번에 추가한 종목 두가지는 박곰희TV라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다 관심이 생긴 항목을 추가해봤다. 그 중 신흥국은 빠른성장중인 국가니까 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 항목이다. 문제는 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한 석유를 얼마나 비축했는가가 좀 화두인거같다는거지만. 그리고 채권은 안전한 투자로 많이 들렸던것이라 채혼합을 추가.
아직 전쟁중이라 얼마나 지속될지에 따라 불안정 할것이라는 말은 공통적인거같고, 지금은 잠시 쉬고 휴전되면 그 때 추가 매수를 하는것도 늦지 않을거라는 말도 들었는데… 그와중에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된다고하여 검색해보니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코스닥액티브’가 상장된다고 한다.
KoAct와 TIME의 액티브 ETF 성적이 좋다는 말을 들은적 있었으니 상장되면 연금저축펀드에 10만원 정도 추가해서 한번 담아봐야겠다. 이후엔 주식모으기에 자동 매수를 걸어둔것 가격 조절하고 못해도 한두달 정도는 직접 추가 매수는 쉬고 현금 보유에 신경을 써야겠다.
그리고 일단 ISA 계좌 만들고 만원이라도 넣어두라는 영상을 보고 작년 말 쯤 주식계좌를 만들어 보기도 전 사용하던 증권사가 없어 무엇에 이끌렸는지 기억 안나는 삼성증권에 만들었던 ISA 계좌를 농협으로 이전 신청하고 2주 전에 처리가되어 매수한 것들. (삼성증권 MTS는 로그인 방식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들어간 시기가 너무 안좋아 연금저축펀드와 상반되는 상태다. CMA 계좌로 걸어 둔 주식 모으기 중 KODEX 200, KODEX 미국S&P500, KODEX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를 여기로 옮겼으니 다음달 부터 1~3주씩 매수 될 듯 하다.
케이뱅크는 3월 5일 상장되었고 은행은 배당수익률이 높다고 알고있어서 어차피 저렴하니 20주 사두었는데 ISA가 아니라 오래 끌고갈 연금저축펀드에 사놓을껄 그랬나?싶다. 장기적 비중으로 생각하면 거의 의미가 없을 정도이지만 조만간 ISA에서는 빼고 연금저축계좌에 20주 보다 더 사봐야겠다.
추가) 연금저축펀드에 ETF만 담을 수 있다는걸 깜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