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나 개인적인 생각. 플레이 타임은 약 이틀. (20시간 정도) 거창하게 길게 평가한 글은 아니다.
화이트데이 다음으로 해본 올해의 세번째 공포게임. 먼저 공포게임을 잼있게하여 기억에 남는 타이틀은 아래가 대표적이다.
1. 사일런트 힐 오리진, 사일런트 힐 3 (이건 플스를 빌려서 했었다 ㄷㄷ)
2. 화이트데이 2015 모바일 (2017판은 실망이므로 제외)
3. 바이오하자드 7
4. 이블위딘
5. 언틸던
그리 많지않다. 실제로 공포게임을 많이한건 아니다. 그냥 이 게임에 재미를 느낀 기준이 무엇일지 감을 잡기에 도움이 될까하여 나열 해 보았다. 그 외 맘에 들었던건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래픽.
암튼 게임에 만족을 하긴했지만 먼저 단점을 뽑자면 아래와같을것이다.
– 평상시 게임 난이도와 너무 차이나는 보스전
– 마을을 돌아다닐 때 자주나타나는 로딩 렉 (약 0.3 ~ 0.5초정도)
– 약간은 비싼 가격 (3.5 ~ 4만원정도라면 적당하지 않았을까)
– 유독 소리 크기가 잘못 조절된듯한 지하수로에서의 발소리 (텝댄스용 신발인가? 싶을정도)
– 통계데이터 미제공 (죽은 횟수, 플레이타임, 숨겨진 이벤트 및 아이템 수집률 등등)
– 패드 연결이 끊기거나 SHARE 메뉴 진입 시에도 일시정지 없이 게임이 계속 진행 Continue reading 신 요마와리 – 떠도는 밤 : 심연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