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는 순간 급락이 다시 찾아 온 코스피.

그동안 20% 하락하여 주말 포함하여 평균으로 하루 1% 수준으로 하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추종 ETF도 아니고.

과연 어디가 바닥일까. 궁금해진다. 그래도 변동성이 커져서 그런지 커버드콜의 분배금은 제법 나와서 좋긴 하다.
짧은 서론은 여기까지, 오늘의 연금저축펀드 상태는 아래와같다.

10만원 정도 납입하여 S&P500, 나스닥100, 나스닥100커버드콜 1:1:1로 비중을 맞추기 위해 S&P500 위주로 추가 매수했다. 최근 미장도 약간의 하락이 있어서 수익률은 5% 정도 하락했다.
아래는 ISA 계좌상태.

이 계좌는 수익률이 플러스인 경우를 보기 힘들다. 그리고 최근 20일간 추가 매수한게 없다. 납입한도 이월폐지를 취소하겠다고는 하지만… 말바꾸기를 지난 1년동안 몇번을 했더라… 신뢰할 수 없다. 일단 그건 신경 끄고 연금저축펀드에 세액공제 한도나 채워야겠다.
아마 1:1:1:1:1 비율을 맞추는건 내년에 가능 할 듯 하다.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저축펀드.


국내주식 펀드 비중이 거의 30% 되는 첫번째의 수익률이 월등히 떨어진다. 국장 상승을 가지고 갈 생각으로 담았지만 결론은 상승을 가져가기 실패. 국내주식 펀드는 비율이 15% 되기까지 추가 매수는 중단할것이다.
그리고 수익현황을 열어보니 잼있는 점이 한가지 있었다.


왼쪽은 8월 5일 스크린샷. 오른쪽은 10월 23일 오늘 스크린샷. 약 2개월동안 상위 5% 수익률이 반토막 되었다. 당사 가입자도 18.41%에서 2.56%로 수익률이 대폭 낮아졌다. 물론 최근 1년 기준이니 작년 8월~작년 10월 두달간 수익률이 빠졌으니 수익률 반토막이라고 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1년간 마이너스거나 0%이상 안되는 사람들이 많다고 볼 수 있을거같다.
그나저나 5만원 추가납입하여 로보어드바이저 업데이트 했더니 왜 펀드가 하나 더 늘어서 12개가 되어 버린거냐…

종목이 완전히 혼합탕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수익률은 가장 좋다는게 웃기긴 하다.
과연 다음 20일 후엔 코스피의 또다른 바닥을 보여줄지. 아니면 5,500에서 머물지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