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피가 정상이 된 듯 하면서도 아닌가? 싶다. 변동성은 미장보다 더 높지만, 기업 단 두개가 코스피 지수의 절반을 차지하니 해외 반도체 기업들 변동성을 생각하면 꽤나 안정화 된 느낌이다.

그리고 현재 S&P500이 0.6% 상승, 나스닥은 1%상승,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3.1% 상승으로 모두 상승 중이다.

아직 새벽 1시이니 어떻게 마감될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그래도 해외 직투로 보유중인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하고 있는걸 보니 기분은 좋다.
서론은 여기까지, 아래는 연금저축펀드의 상태.

‘미국 대표 지수가 가장 안정적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후 S&P500과 나스닥, 그리고 미국배당다우존스만 남기고 전부 정리했다. 미국배당다우존스는 조금씩만 늘릴 생각이고 S&P500, 나스닥100, 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비율을 1:1:1로 구성 할 것이다. 나스닥 커버드콜은 나스닥 지수를 잘 따라가면서도 분배금도 제법 많이 주기때문에 나스닥 지수와 함께 구성 할 것이다. 아마 내년 쯤이면 분배금으로 1:1:1 비율 재투자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이래는 ISA 계좌상태.

ISA 계좌도 정리했다. 테마형 ETF와 배당수익률이 나쁜 종목들을 정리했다. KODEX 주주환원고배당주는 배당수익률이 연 2.37% 수준으로 좋은편이 아니지만 아직 상장된지 1년도 안된 ETF라 내년 이맘때 쯤 까지는 두고 봐야할거같다.
ISA 계좌도 미국배당다우존스의 비중은 낮고, 주주환원고배당주 또한 지켜보는 동안 거의 늘릴 생각이 없는 종목이다. PLUS 고배당주는 정리 전에도 비중이 높아서 잠시 추가 매수는 하지 않을 것이며, 리츠와 나스닥100 커버드콜, 플러스배당액티브는 각각 1:1:1:1 비율로 매수했다. 아마 한두달 후면 1:1:1:1:1 비율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저축펀드.


국장 폭락 후에 잠깐 로보어드바이저의 수익률이 조금 더 높더니 다시 성과가 좋지 않다.

무려 11개나 되는 펀드가 운용되고 있는데, 역시나 이게 맞나 싶다.
과연 다음 20일 후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 지켜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