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주식모으기 140일

요즘은 코인보다 국장이 더 번동성 높은거같다.

코스피가 6월 중 7,400근처까지 떨어지고 9,300까지 올라갔다가 현재 8,400이다. 해외에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이 크다고 하던거같은데. 출시 직전과 출 시 후 세번이나 크게 요동친걸 보면 그럴 듯 하다는 생각도 든다.

급락한 오늘의 연금저축펀드 상황은 아래와같다.

코스닥은 거의 죽은 듯 하다. 꽤 많은 요동이 있었지만 계좌의 평가수익률은 30일 전과 비슷하다. 그간 KODEX 200과 S&P500, 나스닥100을 약간 더 매수한 정도로 매입금액은 약 20만원, 평가손익은 6만원 정도 더 늘어난 정도. 조만간 코스닥액티브는 정리하고 S&P500과 나스닥을 추가 매수하는편이 나을거같다.

아래는 ISA 계좌상태.

거의 매수 안했다고 생각했지만 약 53만원 정도 추가로 매입했다. 오히려 이 계좌가 이번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쏠렸다고하던데 이 계좌를 보니 실감된다. 그와중에 배당성장액티브는 KODEX 200보다 선방한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30일 동안 지수가 더 많이 올랐다. 패시브 보다 더 오른 액티브는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30일 전과 비교하면 나스닥100은 1%정도 하락했지만 나스닥100액티브는 3.8%정도 상승했다. 나중에 만기되어 연금저축펀드로 옮기면 나스닥100액티브를 어느정도 매수해야겠다.

마지막으로 펀드만 운영하는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저축펀드 상태.

이정도 수익률이면 펀드만으로 운영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단지 누적 수익률과 달리 매수금액과 평가금액으로 단순 수익률을 계산하면 각각 20.8%와 11.7%정도이지만, 펀드는 하루 늦게 평가금액이 조회되기때문에 5.8%하락한 코스피 영향이 반영 안된 평가금액이다. 월요일 되면 아마 수익률 17%와 10%정도 될 듯 하다.

그간 얼마나 다이나믹한 과정을 겪게될지 궁금했었는데. 이틀동안 코스피가 19% 하락한 이란전쟁 때는 급락이 크게 발생했을 뿐 이후로는 변동성이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최근 한달동안의 변동성이 더 심한거같다.

다음 20일 후엔 또 얼마나 다이나믹한 과정을 보게될지. 현재 필승코리아의 비중이 50%정도이지만 생각보다 비중을 내려야 할 때가 빨리 올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젠투에서 MongoDB 빌드 오류

꽤 오래 전 부터 젠투 리눅스에서 MongoDB가 빌드안되어 emerge 명령에서 --exclude dev-db/mongodb 옵션을 주어 무시해왔었다.

직접 패치라도 해볼 생각으로 ChatGPT에게 해당 오류를 복사하여 오류를 복사하여 보고 된 내용이 있는가? 했더니 GCC 최근 버전에서 변경된 사양으로 해당 오류가 발생한다고 알려주었다. 당시 오류 메시지는 남겨놓지 않았으므로 오류 메시지는 아쉽게도 생략. (나중에 GCC 15로 다시 빌드를 시도해서 오류를 발생시켜야겠다.)

결과적으로 GCC 15라면 아래처럼 GCC 14를 머지하여 MongoDB를 빌드해야한다.

emerge sys-devel/gcc:14

이후 MongoDB를 빌드할 때 GCC 14를 사용하도록 빌드 환경변수를 지정해야한다. /etc/portage/env/dev-db 폴더더를 생성 후 해당 폴더에 편집기로 mongodb 파일로 아래와같이 환경변수 값을 설정한다.

CC=gcc-14
CXX=g++-14

이 후 다시 emerge 명령으로 mongodb를 업데이트하면 오류없이 빌드된다. ldd 명령으로 확인하면 GCC 15의 stdc++를 문제없이 참조하지만 mongodb가 GCC 15에서 빌드 되기 전까지는 GCC 14로 빌드해야하므로 컴파일러는 지우지 말고 유지해야겠다.

퇴직연금 DC형으로 전환 되었다

회사의 퇴직연금 제도가 DB형에서 DC형으로 변경되었다. 과학기술인공제회 가입되어 있어서 이쪽에서 제공되는 퇴직연금으로 가입되었고 디폴트 상품인 예금이 연이율 4.9%로 퇴직연금 계좌 특성상 이자 4.9%에서 15.4%세금 없이 늘어난 평가금 그대로 다시 1년 예적금으로 재가입 되어 복리가 되므로 채권형 펀드를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이율이 높다.

단점이라면 주식 매수가 불가능하고 오직 펀드와 예금만 운용할 수 있다는 점. 작년에 개선예정이라고 하던데 일년이 지나도 그런거 없다. 더군다나 실적배당형 펀드 208개, ETF 생애주기펀드 75건으로 상품이 부실한 편이다. 관심펀드 등록도 없어서 추가 매수를 할 때 마다 검색해야하는 점이 많이 불편한 사항이다. (자연어 검색도 안되어 더 불편하다.)

그래도 이러한 단점을 이미 알고있어서 최근 펀드로만 운용하는 계좌를 두개 만들어 본거고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문제될건 없을거같다. 아쉬운점이라면 작년에 전환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싶은 정도?

아래는 내가 지정한 운용지시현황.

  • 15% 과학기술인공제회 퇴직연금 New 정기예금 1년
  • 20% NH-Amundi 필승 코리아 증권투자신탁[주식] Class C-P2e(퇴직연금)
  • 35% 미래에셋미국나스닥100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UH) 종류C-P2e
  • 10% 미래에셋달러우량중장기채권증권자투자신탁(UH)(채권) 종류C-P2e
  • 20% 한화 LIFEPLUS 적격 TDF 2050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C-RPe(퇴직연금)

정기예금을 채권대신 가져가도 될 정도로 이율이 높긴하지만 채권 펀드가 최근 1개월 수익률은 5.29%, 3개월 수익률은 3.16%, 6개월 수익률은 4.66%, 1년 수익률은 16.56%, 2년 수익률은 20.43%, 3년 수익률은 27.89%, 전체기간은 6.49%이니 이것도 어느정도 비중을 가지고 가는게 더 나을거같다.

안전자산 비중은 ChatGPT로 어느정도 될지 확인시켜보니 45%정도로 보인다고 계산해주던데, 안전사산 30% 비중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아까운 포트일지도 모르겠다.

올해 기준 매달 43만원씩 퇴직금이 입금되니 위 비율대로 매수가 될것이고, 퇴직연금 DC로 전환되면서 납입된 기존 퇴직금은 매달 60만원씩 교차매매로 운용지시현황의 비율에 어느정도 맞춰서 펀드를 추가매입 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쪽 계좌도 가끔 비정기적으로 기록 예정. 끝.

ETF 주식모으기 110일

계좌 정보를 확인해보니 10일 정도 날짜 오차(?)가 있었다. 저번 글 이후로는 오늘이 120일 정도였겠지만 실제로는 111일째. 따라서 다음은 30일 후에 모으기 140일 되는 날 업로드 예정.

그나저나 최근 코스피가 한번 출렁이더니 더 올라가는걸 보니 무섭기는 하다. 삼성전자 노조파업도 큰 이슈거리였는데… 노조의 지나친 욕심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연금저축펀드의 상황은 아래와같다.

코스닥액티브는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있다. 분명 20일 전에는 KODEX 200의 수익률이 43%였는데… 금현물빼고는 다 오른 느낌이다. 최근 조선도 눈여겨 봐야 한다고 해서 ETF로 1주를 매수해뒀지만 아직은 아닌거같고, AI전력핵심설비는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떨어졌다. 그래도 아직 계좌 상태는 순탄해보인다.

아래는 ISA 계좌상태.

고배당주와 리츠부동산인프라는 자동매수 걸어두어서 추가 매수되었고, 나머지는 큰 변화 없다. 이쪽은 고배당 위주를 매수한 덕분인지 수익률은 연금저축펀드보다 떨어지는 편. 다음 월급날에는 리츠 두 종목에 약 20만원 정도로 약간의 물을 타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증권의 연금저축펀드 상태.

정해둔 비율로 맞추기위해 첫번째 계좌는 그동안 10만원 정도 일부 펀드에 추가매수를 했다. 펀드 네 종목으로 운영하고 있는 계좌의 수익률은 여전히 높다. 로보어드바이저로 운영중인 두번째 계좌는 매월 20일 5만원 자동이채 걸어둔 덕분에 5만원 추가 매수. 20일 동안의 수익률도 첫번째 계좌에 크게 뒤쳐지지 않는 듯 하다. 이쪽 계좌도 이정도면 만족스럽다.

30일 후 140일 되는 날까지, 과연 어떤 다이나믹한 과정을 겪게 될까… 거의 두달에 한번씩 급락을 겪는 듯 하다.

연금계좌 펀드 매수 계획

제목이 거창하다.

암튼 펀드로만 운영할 미래에셋증권에 개설한 연금계좌 두개 중 직접 운영할 계좌의 펀드 비중을 나중에 참고하기위해 매수 계획을 남겨둔다. 아래는 계획한 보유 비중과 보유중인 상품 리스트.

  • 20%: 타임폴리오위드타임증권자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종류 C-Pe
  • 10%: 한화 LIFEPLUS 적격 TDF 2050 증권 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C-Pe(연금저축)
  • 55%: NH-Amundi 필승 코리아 증권투자신탁[주식] Class C-P1e(연금저축)
  • 15%: NH-Amundi 하나로 적격 TDF 2055 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Class C-P1e(연금저축)

타임폴리오위드타임은 최근 말많은 사모펀드라는 명칭이 눈에 띄었고 매우높은위험 중 수익률 높은것으로 선택한 펀드. 한화 TDF 2050은 미국주식과 채권 혼합형이라 선택한 펀드. NH-Amundi 필승코리아는 코스피 지수 ETF와 비슷하게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어서 선택한 펀드. 하나로 TDF 2055는 S&P500과 다른 글로벌 지수를 따라가기위해 선택한 펀드. 하나로 TDF 2055는 더 긴 기간 공격적인 투자에 비중을 두기위해 2055로 선택했다. 어차피 요즘은 상황만 되면 60세 넘어도 일을 하고 20년 후에는 더 늘어날거 같기때문.

비중은 크게 고민한건 아니고 ChatGPT에 위 리스트를 넣고 ‘현재 강세인 국장을 50%이상 가지고가고 싶어. 비중을 계산해줘.’라고 명령하여 비중을 정하였다. 나중에 안좋은 전망이 많이 들리기 시작하면 ‘필승 코리아는 35%정도까지 비중을 줄이고 리밸런싱 해줘.’라고 ChatGPT에 명령해봐야겠다. 그때까지는 월 5~10만원 정도씩 추가로 입금하여 매도없이 비중을 최대한 맞춰가봐야겠다.

처음에 5만원씩 1:1:1:1 비율로 매수하여 시작한 덕분에 한화 TDF 2050가 비율 10% 되도록 추가 매수하려면 현재 약 40만원이 더 추가되어야 하지만, 급할거 없이 진행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