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놈의 직업 패치... 2005년에 잠깐 하고 2008년 부터 다시 시작한 마비노기가 이제 자신이 지금까지 이루어진 방향이 점차 이해 하기 힘들 정도로 나아가고있다.
이 오밤 중에 글 하나 보고 이 시간 까지 글을 쓰고선 자취를 남기고 이만 잠을 자러 간다.
http://mabinogi.gameabout.com/bbs/view.ga?id=66&row_no=30196&page=1
Posted by ☆~
Posted by ☆~
Trackback URL : http://rette.iruis.net/trackback/41